반응형
신명기 12장
사역을 하거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계산기를 두드릴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간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거나, 사역적인 성공을 거두고 싶을때가 많죠.
하나님의 칭찬이 아니라 사람들의 칭찬을 더 선호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성경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다시한번
하나님을 섬기는 방식, 참된 예배의 원칙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8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
지금까지 광야 생활에서는 이동을 해야 했기에 때때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하나님을 예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약속의 땅에서는 분명하게
하나님의 방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공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과 고집, 의견들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맞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아닐까요?

728x90
반응형
'성경읽기와 묵상 > 신명기 묵상(1-34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명기 14장 묵상, 정체성 (0) | 2026.09.04 |
|---|---|
| 신명기 13장 묵상, 사람보다 하나님 말씀을 더욱... (0) | 2026.09.03 |
| 신명기 11장 묵상, 하나님이 은혜를 믿고 기다립니다. (0) | 2026.08.30 |
| 신명기 10장 묵상, 다시 베풀어주시는 은혜 (0) | 2026.08.28 |
| 신명기 9장 묵상, 내 의로움이 아닙니다. (0) | 2026.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