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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성경읽기 9월 2일, 사무엘상 26장, 고린도전서 7장, 에스겔 5장, 시편 42-43편 사무엘상 26장 다윗에서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사울을 단번에 없앨 완벽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 주위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며 어서 문을 열고 들어가라 부추깁니다. 하지만 다윗은 칼을 들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능력과 눈앞에 열린 기회가 늘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은 아닌것이죠. 내가 볼땐 최고의 순간일 수 있지만,하나님이 보실땐 그게 아닐 수 있는것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린도전서 7장늘 '형편이 조금 더 풀리면, 환경이 바뀌면' 더 잘 믿을 수 있을 거라는 핑계를 댑니다.하지만 본문의 바울은 다릅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주님께서 불러주신그대로 머물며 주님께 충성하라고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하지요. 그렇다면 결국 신앙.. 2026. 9. 2.
324. 열왕기상 7장 13-22절, 야긴과 보아스의 은혜를 구하라 21 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22 그 두 기둥 꼭대기에는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사가 끝나니라 [본문의 배경설명] 솔로몬은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면서 성전 내부와 외부에 필요한 여러 기구들을 제작합니다. 이를 위해 두로에서 놋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난 장인 히람을 불러옵니다. 오늘 본문은 히람이 솔로몬의 요청을 받아 성전 앞에 세워질 두 개의 놋기둥을 제작하고 장식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더 깊이 살펴보겠습니다. [내용관찰1]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위해 데려온 히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3-14절히람은 두로 사람으로 놋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난 장인이었습니다.그는 모든 놋 .. 2026. 9. 1.
365 청교도 묵상, 끝까지 힘써 달려가십시오 끝까지 힘써 달려가십시오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모든 성도에게는 영적으로 게으르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의 경험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뜨거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식고, 믿음의 걸음이 느려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영혼을 다시 일깨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붙들고, 낙심한 영혼에게 말하십시오. “영혼아, 하나님께서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새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도우실 것이다.” 또한 믿음의 경주에서 먼저 달려간 사람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엘리야와 바울, 그리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은 어.. 2026. 9. 1.
신명기 12장,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대로 신명기 12장 사역을 하거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계산기를 두드릴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간다고는 하지만실상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거나, 사역적인 성공을 거두고 싶을때가 많죠. 하나님의 칭찬이 아니라 사람들의 칭찬을 더 선호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성경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다시한번하나님을 섬기는 방식, 참된 예배의 원칙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8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 지금까지 광야 생활에서는 이동을 해야 했기에 때때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하나님을 예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약속의 땅에서는 분명하게하나님의 방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내가 주인공이 아.. 2026. 9. 1.
맥체인 성경읽기 9월 1일, 사무엘상 25장, 고린도전서 6장, 에스겔 4장, 시편 40-41편 사무엘상 25장 골리앗 앞에서는 당당히 믿음으로 섰던 다윗이, 나발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는 칼을 차고 무섭게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도 이렇습니다.눈 앞에 닥친 큰 시험보다 내 자존심을 긁는 말 한마디에 마음이 더 쉽게 무너지고감정 조절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마음에 칼을 품곤 하죠. 믿음은 화를 내지 않는 완벽함이 아니라, 내 감정이 앞서 나가려 할 때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가만히 멈춰 설 수 있는 용기가아닐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린도전서 6장내 몸이 내 것이라 여길 때 우리는 내 정욕과 습관대로 삶을 제멋대로 사용하려 듭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 몸은 주님은 피 값으로 사신 성령께서 성전입니다. 주일에만 그럴듯하게 가면을 쓰고 척척척 하는 삶을 넘어,.. 2026. 9. 1.
맥체인 성경읽기 8월 31일, 사무엘상24장, 고린도전서5장, 에스겔3장, 시편 39편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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