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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 43장 5절
다윗은 큰 시련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자기 자녀들이 길고 큰 시련과 고초를 당하도록 놔두셨다가 구원을 베푸시곤 합니다.
- 낙심의 본질과 자아 성찰 다윗은 낙심에 빠진 자신의 영혼을 스스로 질책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고난 중에 너무 크게 실망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 자기 신뢰를 버리는 믿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은 곧 자신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결코 승리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연약한 식물처럼 무엇인가에 기대어 의지해야 하는 우리의 영혼은 오직 하나님만을 붙들어야 합니다.
- 날마다 구해야 할 새로운 은혜 시련의 때에 실패하는 이유는 새로운 은혜를 공급받으려고 애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나간 은혜를 가지고는 새로운 의무를 이행하거나 새로운 고난을 감내할 수 없습니다. 매일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새로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 성령님의 도우심과 기도의 능력 가장 큰 시련 속에서도 성령께서는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강력한 기도와 부르짖음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귀에 큰 소리로 호소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핵심 메시지
"지나간 은혜로는 오늘의 시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을 의지하려는 교만을 버리고, 오늘 성령께서 주시는 새로운 은혜를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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