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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10

1월 8일 청교도 묵상

1월 8일 청교도 묵상 요약📖 본문 말씀“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묵상 주제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1. 하나님의 이름은 삶으로 높여야 합니다하나님의 이름은 단순히 입술로 찬양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우리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곧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거나 욕되게 합니다.신자는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는 거룩한 통로입니다.그렇기에 삶 전체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도록” 방향을 맞추어야 합니다.2. 자기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 합니다우리는 무의식 중에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높이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 할 때가 많습니다.하지만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영광을 삶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것입니다.예수님..

수플린 과일 셋트 포토 리뷰 이벤트

겨울의 달콤함이 가득 담긴 프리미엄 선물세트, 수플린 WINTER’S SWEETNESS 후기 🎄 이번 겨울, 정말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수플린에서 나온 프리미엄 선물세트인데요, 박스를 여는 순간부터 감동이 시작됐어요. ✔ 포장부터 고급스러움이 뚝뚝 붉은색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박스에 정성스럽게 디자인된 ‘WINTER’S SWEETNESS’ 문구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뻤어요. 받는 사람의 기분을 한껏 높여주는 느낌! 박스를 여는 손끝까지 설렘 가득했답니다. ✔ 구성도 알차고 정성 가득 박스를 열면 한쪽에는 고급 과일이, 다른 한쪽에는 예쁘게 포장된 과일 디저트가 담겨 있어요. 과일은 모두 하나하나 개별 포장되어 신선도도 정말 좋았고, 크기도 큼직해서 고급 선물용으로 손색없었어요. 투명 케이스 안에..

다툼을 피하고, 샬롬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1월 7일 청교도 묵상 요약본문 말씀:“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고린도후서 13:11묵상 주제:다툼을 피하고, 평강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1. 다툼은 성령을 근심하게 합니다조나단 에드워즈는 교회 안의 다툼이 목회 사역 중 가장 무거운 짐이었다고 고백합니다.성도들 사이의 다툼, 악의적인 말, 감정의 충돌은 성령을 떠나게 만들고, 은혜의 통로를 막아버립니다.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백성 또한 화평을 이루는 자로 부름받았습니다.2. 온유와 절제는 진정한 승리입니다잠언 16:32에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참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감정과 말, 반응을 절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에드워즈는 생각이 ..

창세기 3장 묵상

창세기 3장 묵상 — 깨어진 관계, 그러나 시작된 은혜📖 본문: 창세기 3장✨ 1. 질문으로 다가오는 유혹“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뱀은 명령을 부정하지 않고 왜곡된 질문으로 접근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축소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게 만듭니다.죄는 언제나 노골적인 반역이 아니라,하나님 말씀에 대한 작은 의심에서 시작됩니다.말씀을 정확히 붙들지 못할 때,인간은 스스로 판단자가 되려 합니다.✨ 2. 선악을 스스로 결정하려는 마음“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죄의 본질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하나님처럼 되려는 욕망,곧 선과 악의 기준을 하나님에게서 빼앗아 ..

창세기 2장 묵상

창세기 2장 묵상 — 생명의 하나님, 관계의 시작📖 본문: 창세기 2장✨ 1. 흙으로 사람을 빚으신 하나님“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 2:7)하나님은 인간을 말씀만으로가 아니라 직접 흙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심으로 창조하셨습니다.이 장면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가까움과 친밀함을 보여줍니다.우리는 단순한 생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호흡이 머무는 생명입니다.✨ 2. 에덴동산 — 하나님과의 언약적 공간“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에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창 2:8)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동산을 예비하시고, 거기서 돌보며 살게 하셨습니다.에덴은 단순한 자연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장소, 언약의 삶의 ..

과거를 숨기지 않고 은혜를 드러내다. 20260102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본문의 배경설명] 오늘 본문의 배경은 사도 바울이 자신의 과거와 사명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는 장면입니다.바울은 한때 교회를 박해하고 폭행하던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세우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드러내며, “죄인 중에 내가 ..

쉬지말고 기도하라

[1월 2일 청교도 묵상] 쉬지 말고 기도하라한 해를 시작하며, 우리 영혼의 생명줄인 기도에 대해 깊이 묵상합니다.토머스 맨튼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가장 은혜로운 순간은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7"쉬지 말고 기도하라"1.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시간의 유익조용한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는, 영혼을 넓히고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가능하게 합니다.혼자 있을 때 우리는 자유롭게 감정을 쏟아놓고,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이러한 기도는 가장 진실한 교제의 순간이며, 마음이 넓어지고 믿음이 자라나는 자리입니다.2. 기도의 결핍은 신앙의 침체로만약 하나님과의 은밀한 기도 시간을 잃는다면, 곧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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