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 및 묵상/365 청교도 묵상

3월 2일 청교도 묵상

하엘빠 2026. 3. 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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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고난, 나의 승리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신자들에게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셨습니다. 이 헌신 덕분에 우리는 놀라운 '복된 교환'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정죄는 주님이 받으셨고, 칭의는 제가 받았습니다.
  • 고뇌는 주님이 겪으셨고, 승리는 제가 얻었습니다.
  • 고통은 주님이 당하셨고, 저는 편안함을 누립니다.
  • 매질은 주님이 당하셨고, 저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 가시 면류관은 주님이 쓰셨고, 저는 영광의 면류관을 씁니다.
  • 죽음은 주님이 당하셨고, 영생은 제가 누립니다.

 

주님의 포기와 헌신

주님은 우리를 위해 죽음과 고난을 당하시고자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을 포기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가장 혹독하고 힘든 일도 거부하지 않으시고, 심지어는 피를 흘리며 고통 속에 죽어가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삶 -> 온전한 헌신

그분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는데, 그분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을 생각입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곧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영혼의 모든 기능과 육체, 모든 지체와 저의 은사와 시간과 재능이 모두 다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롬 14:8)라는 고백이 우리의 실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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