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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된실천사 72

7월 15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15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장 20절 하나님은 자신의 사자들을 통해 죄인들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사자들의 임무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죄인들이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전하는 말씀을 거부하는 것은 곧 성령을 대적하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사람들의 양심에 역사하신다. 성령께서는 그들의 마음속에서 그들을 책망하시고, 그들의 죄가 얼마나 흉악한지를 보여주신다. 때로 성령께서는 죄인들과 함께 협력도 하고, 의논도 하면서 복음을 은혜롭게 제시하신다. 성령께서는 그들이 조금이라도 긍휼을 원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받아줄 의향이 있으시다는 것을 깨우쳐 주신다. 그러나..

7월 14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14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이 세상을 상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상태가 씨름으로 묘사되었다. 마귀가 사방에서 그리스도인을 공격한다. 그리스도인이 기도할 때면 사탄과 육신이 그의 기도 소리를 잠식하기 위해 잡소리를 낸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주자 묵상하라. 그러면 죄의 유혹을 수치스럽게 여겨 거부할 수 있다. 죄를 마음에 품고 있으면서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라. 죄 때문에 그분의 심장이 찔리셨다. 지혜로운 씨름꾼처럼 온몸의 체중으로 마귀를 짓눌러라. 마귀가 숨을 쉬거나 일어서게 하지 마라. 죄에 맞서 싸울 때 비로소 은혜의 상..

7월 9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9일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편 3절 하나님이 은혜의 능력을 허락하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 안에서 강력하게 역사하면 생기가 넘치는 신령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 마음이 줄어들면 영혼은 그릇 나가고, 무가치한 것과 죄에 다시 빠져들게 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묵상해야 한다. 우리가 어떤 분을 대하고 있는지를 의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비천한 벌레와 같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려면 얼마나 큰 공경심과 경외심을 지녀야 할지 생각해 보라. 우리의 생각을 산만하게 만드는 정욕을 죽이려고 애써야 한다. 무가치한 감정 하나가 우..

365 청교도 묵상 7월 7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7일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빌립보서 1장 23절 고난은 천국을 소중히 여겨 갈망하도록 가르친다. 생명은 달콤하지만 죽음은 쓰다. 세상이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며 즐겁게 해주는 동안에는 우리는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차츰 세상을 멀리하고, 본향을 향하도록 훈육하신다. 우리는 잔인한 감독관이 일을 두배로 늘리기 전까지 애굽의 고깃국을 좋아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세상에 만족한다. 고난은 천국의 영광을 드러낸다. 천국은 보배롭고, 영혼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영혼은 본향에 돌아가서 아버지의 품 안에 안기기를 원한다. 믿음으..

365 청교도 묵상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6일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 13절 우리의 고난은 그리스도 예수의 고난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해 준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잠시 그분이 가엾게 느껴지지만 그런 연민의 감정은 신속하게 사라진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버림을 받으셨으니 얼마나 큰 고통이었을까?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분이 결박당한 채로 조롱과 학개를 받고, 매질과 침 뱉음을 당하고, 비방을 받아 감옥에 갇혀 심문을 받고, 정되를 받아 가장 수치스럽고 저주스러운 방식으로 처형되신 것은 그분에게 어떤 경험이었을..

365 청교도 묵상 7월 4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4일 어떤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립보서 4장 11절 믿음이 극도로 주의를 기울여 피해야 할 올무와 함정이 있다.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염려를 경계해야 한다. 육적인 죄를 경계하고, 사람이나 육적인 도움을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한 가지 구원의 방법에만 국한해서는 안된다. 인내심을 잃고 안달복달 하거나 궁시렁거리거나 하나님의 처사를 다투어서는 안된다. 고난을 겪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행위만 보면 그분의 마음을 옳게 이해하기가 어렵다. 믿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찌푸린 얼굴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을때에도 그분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의식할 수 있다. 겸손은 ..

365 청교도 묵상 7월 1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7월1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3장 5절 우리는 하나님의 보배로운 약속들을 생각하며 그분에 대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보배로운 약속이 다섯 차례나 되풀이 되는 것을 보면 우리의 마음에 위로가 가득 넘치고, 지극히 풍성한 약속의 영광속에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그분은 우리를 버리지 않고, 결코 떠나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잠시 우리를 떠나시더라도 우리를 완전히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과 신자를 굳게 결속시키는 맹약이요 계약이다. 우리의 신뢰는 견실하고, ..

365 청교도 묵상 6월 27일

365 청교도묵상 #개혁된실천사 #청교도묵상 #묵상 #청교도 #믿음의선배들 #6월27일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직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장 11절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난 뒤에는 우리의 일시적인 필요를 구해야 한다. 우리의 가장 큰 필요는 영적인 것들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인 축복도 함께 허락하신다. 우리는 세상의 위로들로 우리의 심신을 달랠 수 있지만, 거기에 안주하거나 그것들로부터 참된 안식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세상에서 나그네요 순례자이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며, 우리는 그곳을 향해 가는 중이다. 구세주께서는 섭리를 베풀어 우리에게 날마다 땅 위의 축복을 허락하실 뿐 아니라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내려 주신다. 우리는 대게 영적 필요보다는 일시적인 필요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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